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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가 전시회

주요 참가 전시회

2013.06.04레바논 전시회 참가‘Project Lebanon 2013’

레바논 전시회 참가 현장

두산 딜러 소메코 인터내셔널 (Someco International)은 최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나흘간 열린 프로젝트 레바논 2013에 참석해 D25S-5와 D50SC5-5를 선보였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프로젝트 레바논은 레바논은 물론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키프로스, 터키 남부 지방을 아우르는 레반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건설자재 및 장비 박람회로 인정받고 있다.

인접국 시리아가 정치적으로 여전히 긴장 상태에 놓여있지만 올해도 26개국, 700개 이상의 기업이 박람회에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DIV는 2012년 5월 두산 가족으로 합류한 소메코 인터내셔널과 함께 이 지역의 판매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주로 잠재 고객과 신흥 지게차 시장에 집중하는 소메코는 레바논 압축기 시장에서 이미 뛰어난 기술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 중 지게차 제조회사는 3곳뿐이어서 두산 지게차는 관심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산은 이를 기회를 많은 관람객에게 저렴한 가격, 짧은 납품 시간, 뛰어난 생산성 등 두산 제품의 다양한 장점을 알렸다.

2013.03.09IMHX 영국 전시회 참가‘Doosan Celebrates Best Ever IMHX’

두산은 영국의 대표적인 국제 물류 박람회인 IMHX 2013에 참가해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전세계 관람객에게 두산의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다.

올해 IMHX는 전세계에서 19,526명이 찾아 세계 최고의 자재 관리 박람회로서 위용을 보여주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13,500명이 찾은 2010년보다 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청소세탁박람회 (Cleaning Show)와 공동 개최하여 19,223명이 찾은 2007년 기록을 능가한 수준이다.

팀 와플스 (Tim Waples) 영국 지역 책임자는 “최고의 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기획자들에게 감사한다. 딜러와 고객, 특별 손님들의 호평이 이어져 짧은 시간이 이들 작업자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성공적인 기획을 통해 장족을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IMHX 영국 전시회 참가 현장 1
IMHX 영국 전시회 참가 현장 2

두산은 2007년 IMHX를 통해 Pro-5 시리즈를 발표하는 등 오래 전부터 IMHX를 신제품 소개의 장으로 활용해왔다. 올해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새로 출시된 리치 트럭과 창고 장비, 친환경 디젤 엔진 등을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4톤~9톤 트럭은 유럽이 37-56kW 출력 차량을 대상으로 새로 제정한 배출 규제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신형 Stage3B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그 외에 보행식/탑승식 팔레트 트럭, LEDH 시리즈, LEKF 저상형 오더피커 (Low Level Order Picker)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었다.

팀 와플스는 “많은 관람객이 두산 제품에 관심을 보여준 덕분에 상당수의 잠재 고객을 확보했으며 대량 주문을 문의한 고객도 있어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행사였다.”라고 덧붙였다.

팀 와플스는 또한 러시아, 중앙 유럽 지역 딜러를 대상으로 저녁 만찬을 준비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CEO로 꼽히는 짐 비모스키 (Jim Bemowski) 두산그룹 부회장도 주빈으로 만찬에 참석했다.

짐 비모스키 부사장은 만찬회에서 “두산 딜러와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려는 영국 작업팀의 노고가 빛을 발한 훌륭한 행사였다. 개인적으로 이번 박람회는 장비를 매우 가까이에서 보고 우리 팀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현재 두산 그룹에서 6개 사업 부문을 책임지는 비모스키 부사장은 그룹 차원에서 산업 차량의 성공을 좋은 징후로서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모스키 부사장은 또한 “우리는 현재 두산에 대한 대중들의 이미지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원래 두산은 IC 트럭에서 시작했지만 밥캣과 16개 톤급으로 제품을 확대하면서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우리는 불과 2년 만에 리치 트럭의 결점을 보완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리치 트럭과 기타 중장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두산은 IMHX를 딜러와 만나고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생각한다. 비모스키 부사장은 이날 최고의 딜러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는 “두산은 작은 브랜드가 아니다. 딜러에게 두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두산이 딜러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해 제공해나갈 것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현재 두산의 유통망은 점점 강력해고 신흥 시장에 진출해 성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두산은 실용적인 차원에서 새로운 기술 적용에 접근한다. 비모스키 부사장은 “새로 제정 또는 개정되고 있는 환경 규제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산 그룹은 예전부터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두산 지게차는 에너지와 연료 효율성이 높고 유지관리비는 낮은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두산의 진정한 성공 요소는 단순하고 저렴하고 내구성이 강한 제품이다. 이러한 승리 전략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LogiMAT 2013 –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제 물류 박람회

독일 사무소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LogiMAT 2013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총 6개 홀 (FL 및 WH용 2개)에서 진행된 LogiMAT는 독일의 대표적인 범유럽 물류 박람회답게 1,003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박람회는 “스태플러 렌트”가 독일 남부 지역의 공식 두산 딜러로서 첫 선을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했다 (스태플러 렌트는 박람회가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에 기반을 두고 있다).

두산 부스는 총 5명의 영업 사원이 돌아가면서 관람객과 딜러를 맞았다. 올해 대부분 참가 기업이 관람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부대 활동에 집중한 반면, 두산은 박람회에서 가장 넓은 트럭 전시 공간 (180m2)을 확보하고 차량 14대를 전시하면서 제품 전시라는 기본에 충실했다.

두산 부스를 찾은 관람객과 경쟁사 관계자는 부스 디자인과 다양한 FL 및 WH 제품 (5 FL, 1 RT 및 8 WH 장비)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주었다.

특히 2013년 독일 사무소의 슬로건인 “Warehouse made in Germany”이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고객 문의가 쏟아지기도 했다. 독일 사무소는 올해까지 5년 연속 LogiMAT에 참가해 매년 큰 성과를 거두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박람회에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ILogiMAT 2013 현장 1
ILogiMAT 2013 현장 2
ILogiMAT 2013 현장 3
ILogiMAT 2013 현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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